한쪽만 따뜻한 그릇
공간이 없어 전자레인지 옆에 그릇을 두었습니다. 가족이 국을 데울 때마다 가까운 면만 따뜻해졌습니다. 눌림이 면마다 달랐습니다. 4편의 냉장고 옆과 방향은 반대인데, 기계 옆이라는 점은 같습니다.
자리를 옮긴 뒤
안쪽 선반으로 옮겼습니다. 3편 창가·안쪽 좌표와 이어집니다. 전자레인지를 쓰는 저녁 시간대에는 그 옆을 비우기로 했습니다.
정리하며
집 주방 노트 11편입니다. 전자레인지 옆을 발효 자리에서 뺀 기록입니다. 문의는 연락 페이지로 받습니다.
국을 데우는 저녁 시간대는 특히 면 차이가 났습니다. 그 시간대에는 옆을 비웠습니다.
전자레인지 문이 열리는 방향과 그릇이 겹치면 손이 그릇을 칩니다.
냉장고 옆 금지와 동시에 두 자리를 옮기지 않았습니다. 한 주에 기계 하나였습니다.
이 글은 운영자의 직접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, 오븐·재료·환경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식품 위생·알레르기 등 건강 관련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
